나로 말할 것 같으면
에세이스트
윤명숙
2021.04.10


은발의 머리가 매력적인 윤명숙작가.
젊은이들에게 누릴 수 있는 것들을 마음껏 누리며 살라고 말하고,
손녀에게 할머니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사랑해달라고 말하는 여든의 작가.
알마출판사와 공동으로 기획한 요절복통 인터뷰, 기대하세요.